[패티시]중3의 스타킹 1화

왕조개 0 2,875 2017.05.09 14:23
****중3의 스타킹 (상)*****


200x년 9월 13일 토요일..
후드득 하는소리에 잠결에도 가을비가 참 세차게도 쏟아지는구나..
하며 옆으로 돌아눕는다.
오늘도 참 힘든날이 되겠다. 우이구~~~ 내팔자!!!
그때 조그맣게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아침이 밝았어요~~ 일어나세요~~"
나는 자명종시계의 머리부분을 살며시 아주 살며시 누른다.
그러면서 이불을 걷어내면서 책상다리를 하고 앉는다.

멍한 상태의 나를 원래의 상태로 돌려놔야 하는 의무감에
다시 생각한다.
저시계의 목소리는 누가 녹음을 한걸까?
아니면 요즘처럼 만들어진 목소릴까???
쓸데없는 생각을 하며 담배 한가치를 빼어든다.
자구 일어나서 피는 담배...
달콤하다.. '푸후~~'
하얀연기속에 오늘할일을 그려본다.

나는 택배직원이다.
아침7시까지 출근해서 그날 배달할 물건들을 정리해서
탑차에 실어 문을 닫아 출발하는 시간은오전 10시쯤...
그때부터 내구역에 다배달을 하려면 뭐가 빠진다.
끝나는 시간은 대중없다.
매치가 잘되면 오후8시에서 9시사이에 끝나구..
드러운집 몇군데 걸리면 11시가 훌떡 넘는다.

그래도 오늘은 토요일 그리구 비오는날..
아무래두 뺑이 칠것같다. 휴우~~~~~
어렸을때에 쥐덫에 걸린 쥐를 물속에 집어넣다 빼면..
흐흐흐~~ 딱 그꼴이다. 비오는날엔-----
그래두 열심히 해야지.. 하는 다짐과 함께 벌떡 일어선다.
""으윽~~"
우이구 내가 미쳐...
그것두 내몸이라구 반항두하네...
삼각팬티에 답답하다는듯이 솟아오른 나의 분신....
참아라~` 참아야하느니라~~`
하지만 나의 머릿속의 생각과는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난다.
아직은 팔팔한 ... 가끔 목욕도(???)시켜주지만 그것도 양이
안찬다는듯 매일 아침이면 반항을 한다..
너두 주인 잘못만나 고생이다. 누구누구들은 보약(삐꾸라??)을
먹여가면서 호강시켜준다는데....
미안타~~~ 크크크~~~

비옷은 거추장스럽다. 물건배달하구... 운전하구....
에라~~ 젖자 젖어~~` 건강한데 이까짓 가을비 쯤이야..
벗어서 운전석 옆자리에 패대기친다.
여기는 현대아파트.. 104동 1001호를 가야한다.
지금 시간은 저녁 7시..이것만 배달하면 끝....
다른날에 비해 일찍 끝낼수 있었던것은 물량도 적었지만
아다리가 잘맞았다... 이런날이 극히 드문데...
조그마한 박스하나다.
이안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이물건을 받는 사람은 어떤 기분일까??
이런 저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며 에레베타에 올라선다.

항상 타는 에레베타지만 나는 기분이 안좋다.
올라갈때와 멈춰설때의 그 안좋은 기분이란....
그래서 내가 공군에 안가길 잘했다 라구 생각한다.
급강하 할때와 급상승할때 으으윽~ 거리면...
띵똥~ 십층입니다. 하는 소리에 또 저목소리는 실음일까?
아니면 가음일까? 으으윽 또 쓸데 없는생각~`
1001호앞. 벨을 누른다 . 조그마한 화면으로 나를 보겠지...
요즘은 하두 험악한 세상이다보니 꼭 확인부터한다..

"누구세요???"
" 예~ 택배 왔는데요~ 1001호 김영란씨 한테요.."
"예에~ 잠깐만 기다리세요"
현관문이 열린다.
"제가 김 영란 인데요" 하며 나오는 사람은..
우잉~~~이거 꼬맹이아냐!!!
짧은 단발머리에 하얀교복을 입은 어린학생...
중학생인가??? 고들학생인가??/
""학생이 김영란??"
"예' 하고 배시시 웃는다.
항상 택배물건은 어른들한테만 보내지는것이 거의 대부분인데...
'으응 " 이거 받고 싸인해줘"
하며 물건을 건넨다.
받아들며 "누가 보낸거지?" 하면 송신란을 본다.
"어머 아빠가 보냈네" 하며 환하게 웃는다.
"그럼 학생 아빠함자가 김현철씨?"
하며 또 쓸데없는 질문을 한다. 습관성인가보다...
"예~"어디다 싸인을 해요?? 하고 손을 내민다.

"여기다 사인해주면 돼." 하구 싸인지를 내밀었다.
"잠간만요~ 이것부터 같다놓구요~" 하면서 들어간다.
나도 따라서 현관 안으로 들어갔다.
옆에는 신발장..어라 신발장 사이에 거울이 부착 되어있네..
나는 거울에 내모습을 비춰본다..
역시 물에 빠진 생쥐꼴이군.. 하고 쓴웃음을 짓는다.
"아저씨,, 어디에다요??" 하고 또묻는다.
"응~ 여기에다.."볼펜하구 체크리스트판을 내밀었다.
그제서야 받아드는 학생을 좀더 자세히 볼수가 있었다.
읍~ 얼굴은 썩 미인은 아니지만 그냥 귀여운 편이다.
좀더 자라서 화장을 하면...
하얀교복을 입은 가슴은 약간 봉긋하다.
아직 덜여물었구만...
검은 치마밑으로...우잉~~~우잉~~

저건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검은 스타킹.....
나미쳐요..학생은 저런 얇은 성인용 스타킹은 못신는줄 알구있는데...
우와~`약간은 마른듯한 다리.. 감싸고있는 검은색의 스타킹..
그리구 발끝의 발가락을 좀더 진한색으로 감싸주는 검은색의 스타킹..
나는 뚫어지게 학생의 발가락 부분을 쳐다 보면서 흥분에 떤다...
아아~` 저 발을 아니 스타킹신은 발가락을 빨아 봤으면...
갑자기 아랫도리가 뻐근해져온다....

"아저씨~~ 아저씨~~ 여기있어요.."
학생의 외치는듯한 목소리에 정신이 퍼뜩든다.
"응..응~~" 다시 학생의 얼굴을 쳐다보며 멍하게 대답한다.
" 그래.. 그러면 잘있어."
인사를하며 현관문을 나선다..
그래도 다시생각나는 검은색의 스타킹을 신고있는 학생의 다리가
자꾸어른거린다.
에이~~씨팔~~ 좇같이 쪼끄만년이 나를 흥분시키네..하고
씹듯이 내뱉는다..

차를 몰고 오면서도 자꾸만 생각나는 그 모습..
교복을 입고 검은색 스타킹을 신은 그모습이 그토록 나를 흥분시키다니...
씨팔씨팔~~` 왔다갔다 하는 윈도우 브러쉬가 """넌안돼~ 넌안돼~""""
하면서 놀리는것 같다.
좇같이... 뭐가 안되는데??? 하고 되내인다..
갑자기 술고파진다.. 가다가 한잔해야겠다...
빠구리 호프... 흐흐흐~~웬 비오는날에 빠구리..
차를 길가에 세우고 들어간다..
1000cc가 비워질무렵 벌컥벌컥 들이키던 목구멍이 얼얼해질 무렵...
다시 생각난다.
김영란 이라고 했던가?/

고걸 어떻게 잡아먹으면 좋을까??? 홀랑 벗겨서 먹을까?
아니면 다입혀놓고 먹을까?
하면서 혼자 즐거운 상상을 해본다.
또~또~ 반응이 온다.. 이좇같은게 좇행세는 다하네...
우이구~~ 또오형제의 신세를 져야겠다..
그래야 오늘밤도 바가지 안긁지... 우이쒸~`내신세...
다시 1000cc 한잔을 비웠다. 안주는 그쬐그만 교복입고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있는 김영란이라는 학생....

알딸딸하다.. 기분은 좋은데..
이런 상태로는 운전은 힘들고.. 어찌한다...
술깨고 가야하는데..
에라 오늘 돈좀쓰자. 한번죽지 두번 죽냐???
하고 발길을 돌린다...
크크크큭~~내가 돈쓰느곳은 우이구 처지에 알맞게..
~~~~~~전화방~~~~~~
여기에 맛들이면 안되는데...
시간당 돈을 받기때문에 무시를 못한다.
하지만 서민들이 이용하기에는 괜찮다/

어떤곳이냐고????
실제로는 못하구 폰으로만 하는곳..
우이구 서로 대화하면서 폰섹스하는곳...
이맛도 괜찮아서 가끔 한잔하면가곤 한다.
술깬다는 명목하에...흐흐흐흐~~
땔랑~ 땔랑~~ 출입문을 열자 총각인지 학생인지.. 반긴다..
"어서오세요"
"방드릴까요?""시간에 만오천이에요" 혼자서 다결정한다.
"예~ 침대있는방으로요..." 꼭 대화내용이 불륜관계의 남녀가
외각에 있는 모텔의 카운터와의 대화내용 같다..
아무려면 어떠냐!!! 혼자오던 둘이오던 취지는 같지 않느냐!!!
움화화홧~~~~

27번방 .. 앞에는 TV 가 놓여져 있다. 저게 14인친가?19인친가?
TV를 켠다. 오 ~~마이갓~~~이건 왠 고향말소리???
우이구 포로노다..금발의 여자가 소파에 엎어진채로 뒷치기를
당하면서 오예~~ 오마이갓~~~하며 신음을 토해낸다..
뒤에서 열심히 쑤셔대던 회색머리의 우라부락한 사내가
소리친다..아임 커밍~~~커밍~~오우예~~~
씨발놈 ... 쌀래면 싸지 소리는 왜질러싸나??? 좇같은놈...
에이 ~~씨팔이 맞는 말인지 씨발이 맞는 말인지는 몰라두...
좇나게 꼴린다...

수화기를 든다. 또목소리가 들려온다..방번호를 눌러주세요.
27번ㅇ을 누르셨읍니다. 맞으면 1번...틀리...
나는 재빨리 1번을누르며 또다시 들려올 멘트에 귀기우린다.
나이가20대면 2번..30대... 또누가 볼세라 누른다.
맞으면...또...꾹~~ 대화내용를 남겨주세요..~~~ 뛰~~~
"음 ~저는 대한민국의...(넘 거창한가???)"
" 뛰~" 취소돼었읍니다. 다시 대화내용을...~~~~뛰~~~~
"안녕하세요? 저는 아주 평범한 남성으로서.진솔한 대화를
나눌 분을 원합니다.. 무슨 대화든지 나눌실분 전화 주세요."
수화기를 내려놓고 다시 TV로 눈을 돌린다.

화면에 가득차는 유방이 보인다.
좇나게 크네.. 그유방을 아까 그씹새끼가 두손으로 움켜잡고
빨아댄다. 젖꼭지도 졸라 크네...빠는맛 나겠다. 푸짐하니깐~~
우잉 ~~`저거 왠일이니??
젖꼭지에 피어싱 했네??? 저렇게 하면 성감대가 더 향상되나?
나는 생각한다.. 내 좇에다도 피어싱을 하면 어떨까?
쥑인다~~ 상대년이 죽는다구 하겠지~~ 우히히히~~`
어라~~ 저년 보지에다도 했네...
좀더 가까이 가서 봐야겠다.. 극히 드믄 포로노 인데....
음 음~~ 아이구 죽겠네...저년 검은색 스타킹 신고하네....
나는 또 차오르는 욕망에 바지 자크를 내린다..
벌써 아주오래전 부터 난 이렇게나 커요!!! 하구 뜨거워진
내 자지 아니 좇이지.. 좇이 툭하고 튀어나온다.

으으으윽~~`스타킹신은 다리를 양쪽으로 쭉 벌린다..
어헛!!! 나죽어.. 정말 환상적이다. 역시 서양년들은 다리가 엄청 잘
빠졌다...저새끼는 좋겄다. 저렇게 쫙 빠진년하구 씹도하구..
누구는 그거 보면서 딸딸이 치고...그래도 좋다.
저새끼가 나라고 생각하면서 내좇을 앞뒤로 흔든다.
그때마다 느껴지는 쾌감...정말 잘빠진 다리에 신겨져있는 검은섹의
스타킹은 환상 플러스 드림이다.. 내가 절대로 용서 못하는것은
무우다리에 신겨진 스타킹이다. 모욕을 해도 유분수지....
얼굴은 못나도 상관안해.. 그러나 다리가 못나면 ..음~ 바지입고 다녀...

뻴렐렐렐레~~
전화벨이 울린다.
나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에 얼른 전화를 받는다.
"여보세요" 상대가 대답한다.
'예~ 여보세요"
"아예~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저두요"
"어디 사세요??"
"아~네 저는 잠실에 사는데요? 그쪽은요?"

"아네 저는 천호동에 살아요.."

"네 그러시군요. 전화 통화는 많이 하셨어요??"
하고 그녀는 물어본다.

"아뇨 그쪽분이 첨인데요. 그래서 무지하게 반가워요>""
그러면서 나는 침대에 누워 버렸다.
침대에 누우니 정면에 보이는 화면에서는
잘빠진년의 보지를 쩝쩝 거리며 빨아준다. 아하~~
나도 빨고싶다. 스타킹 신은 다리를 양쪽으로 쫙 벌리고
보지와 클리그토를 혀끝으로 빨아주면서 스타킹 신은 다리를 주물르고싶다.
아아~` 한손으로 수화기를 귀에댄채 한손으로는 내자지를 위 아래로 흔든다..

아무소리도 안하자 상대편에서 다시 물어온다.
"호호호~ 지금 뭐하세요?"

"아예~ 지금 TV를보고 있는데요.." 그러자 다시 묻는다.
"무슨 내용인데요?"

"아~네 포로노인데요~"

"으음~ 그런거 좋아하시나봐요?"

"네~ 혼자 살다보니.. 하하하하~"

"그럼 보면서 흥분되나요?"

"아니 그럼 그쪽은 안보시나요?"

"아뇨~ 잘 볼 기회가 없어서요"

"아하 그럼 결혼 하셨어요?"

"네"

"그럼 부군은요?"

'아직 안들어 왔어요. 오늘 회식이 있다고, 늦는데요."

"아하 그렇군요~ 그럼 자제분은요?"

"네 딸하난데,, 지금 자요.."

"아네' "그럼 지금은 방이예요?"

"네.옆방에 애 재우고요... 너무무료해서 한번 해 봤어요"

"네 그럼요 무료하면 탈출구를 찾아야 해요"" 폰섹스 해보섰어요??"

"네~ 몇번요"

"아참~ 자꾸 그쪽 이쪽 하니까 어색한데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

"아네 그냥 인아 라고 하세요"

'네 저는 철민이라구 부르세요" 참 나이는 어떻게...저는 30대초반인데요.

"저도 30대예요" 철민씨는 이런데 자주오시나요?

"예 자주는 아니고요 술깰려구 가끔와요"

" 철민씨는 어떤 여자 타입을 좋아해요"

"하하~ 타입은 아니구요 ... 저 ...다리가 잘 빠진분요.."

"어머 왜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하하하~ 아뇨 특별하다고는 할수 없구요.. 스타킹 신은 잘빠진 다리를 보면 흥분이 되거든요"

"호호호~ 취향이 독특하시내요" 그럼 몸매도 잘빠져야 겠내요?"

"흐흐 ~ 그러면 금상첨화죠..참 인아씨는 ..."

"저에 대해서묻는 거예요? 다리가 잘빠쪘나? 몸매 죽이나? 호호호.."

"예 그런건 아니구요...평소에 치마를 잘입는 편이에요?"

"네네..철민씨가 아주 좋아할정도로 날씬 할걸요 호호호~~그리구 저는 바지가 없어요"

"우와~` "딱 제 스타일 이네요.." 지금은 뭘 입고 있어요?"

"후후 잠옷요.위 아래 붙은 슬립.."

"아아~색갈은요? 그리고 언더웨어는요?

"음~슬립색갈은 연한초록이구요 위에 아래 다안입었어요.."

"아아~ 상상이가요.. 머리 스타일은요? 그리고 가슴 크기는? 그리고 음모는 많아요?"

"예 머리는 짧은 단발이구 가슴은 크지도 적지도 않는 적당하구요 음모는 좀적어요"

"우음~ 미치겠네..저 부탁이 있는데요..."

"예 말해보세요." "

"저인아씨~ 슬립좀 벗어 볼래요? 그리구 전신거울이 있으면 앞에다 가져다놓구요."

"우음~ 철민 씨.. 예. 그렇게 할께요.잠간 수화기 내려놓구요"
"여보세요.철민씨... 저 전신거울 앞에 있는데요"

"으음~다벗었어요?그러면 거울에 비친 인아씨 모습을 봐요..
그리고 인아씨의 앙증맞은 유방을 만져봐요..먼저 왼쪽 젖을 살짝 쥐었다 놓고 오른쪽
도 쥐었다 하면서 내가 만져주듯이 애무해봐요..아아음~~"

"예~ 아아아음 철민씨 이상해요 전신거울을 보면서 내유방을 만지니 ..음음음~"

"인아씨~ 인아씨 유방은 너무도 아름다워요~아아 내가 빨아주듯이 인아씨 젖꼭지도
살살 손가락으로 애무해줘요. 으으으~`

"철민씨~ 나미치겠어요 내젖꼭지 굉장히 딱딱해졌어요.아아음~~"

"인아씨 ~`다리를 약간 벌려봐요.. 그리고 인아씨 보지를 봐요..흐흐흑..
인아씨 보지,, 너무 예뻐요...아아~ 보지털두 부드럽구요...으으으~~"

"아아~ 철민씨 그런말을 들으니 나 점점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어머..나미쳐 아아ㅇ음.."
"다리 벌렸어요. 내보지가 보여요...으음~ 보지털도 보이구요...."

"인아씨 음~ 그러면 젖꼭지를 한번더 애무해주구요..아아~ 인아씨 보지를 만져봐요...
아주 부드럽게요.흑~ 내가 혀끝으로 애무해주듯이요...아아흡흡~~'

"아아~ 철민씨~ 나 몰라~~ 내보지 빨아줘요..아아앙~~ 내젖도 빨아주구요..흐흐흑~"
"아아~ 철민씨~ 나 보지물이 너무 흘러요... 내손가락이 다젖었어요...아아아~ 나어떻게 ~~~"

"인아씨 아~ 내가 인아씨 보지물 다빨아 먹을께요..으으음 쯥쯥쯥~~~"
아아~인아씨 보지물 너무 았있어요....음~이제 인아씨 클리스토를 검지손가락으로
살살 아주부드럽게..내 혀끝으로 애무해주듯이 만져줘요...ㅇ으ㅡㅡㅡㅡ윽"

"아아~철민씨~ 어떻게 나를 이렇게 흥분하게 만들어요..음음음~~아아 철민씨~~
내보지 클리스토... 아악~~나죽어 철민씨~~나좀 어떻게 해줘요~~~"

"아아~ 인아씨~나도 죽을것 같아요 ...으음~내자지도 터질것 같아요...아아~"
"아~ 인아씨~ 잠깐만요.... 나 터질것같아요...아아악~~"
잠깐만요...인아씨~~"

"흑흑흑~~예 철민씨~~ 나어떻게 하라구요... 이렇게 보지물이 줄줄 흐르게 해좋구요..
나 죽을것 같아요..아아아음~~.내젖꼭지 너무 딱딱해...응~~.."

"인아씨~저 거기안방이랬죠? 그러면 스타킹 있어요??"

"예 아아~ 있어요. 갖고올까요?? 아아~ 난몰라 보지물이 허벅지까지 흘렀어요.흑~"

"예~ 팬티 스타킹하구요 밴드 스타킹. 있는데로 갖고오세요... 아아 좋아~"

"예 잠간만요... 여기있어요.팬티스타킹 3개, 밴드스타킹2개..." 아아~이상해~~

"인아씨~ 흠~ 무슨색깔이예요? "팬티스타킹은 검은색 1개 살색1개 하얀색1개,그리고
밴드스타킹은 검은색 커피색요.. 아아~"

"아아아~인아씨~그러면 우선 팬티스타킹을 하얀색으로 신어봐요...으으~ 참 보지물 닦지말아요..
신고서 전신거울 앞에 서봐요...아아아~"

"아아~철민씨~ 이상해~~보지물 닦지말고 신어?흐흐응~~난몰라...잠간만...
신었어..아아~ 보지물이 팬티스타킹에 다묻어...으응~`

"인아씨~~전신거울앞에 서봐~~으으~인아씨 모습 너무 아름답다.아아아~ 하야색 스타킹 신은
인아씨 다리 너무 잘빠졌다...아아~ 보지털도 약간 보이고...아아~ " 젖꼭지도 너무 예뻐 흠~"

"아아~ 철민씨 나이상해 ...흐흐흑 거울에 비친 스타킹신은 모습 아아~ 보지털도 약간 삐져 나오고
아아~ 다젖었어~~~으으음.철민씨 ~

"아아~ 인아씨 ~` 인아씨 젖꼭지 비틀어봐. 으윽 그리구 스타킹 신은 위로 보지를 애무해봐...
아아~~ 보지물이 스타킹을 타고 허벅지로 흐르도록 막 만져줘봐...흐ㅡ으윽...

"아아~~철민씨 나죽어 ...스타킹으로 보지 비비니까 너무 이상하면서 좋아~~ 아아 나 어쩌면좋아~~
철민씨~~~내보지물 너무흘러~~아아앙~` 나좀 내보지좀 쑤셔줘 응~~~철민씨~`아아앙~~

"아아~ 인아씨 그러면 인아씨 보지부분 스타킹을 조금찢어~ 그리구 보지만보이도록 쪼그리구 앉아.
아아~~인아씨 오줌누는 자세로 앉아서 거울 보면서 보지를 인아씨 손가락으로 쑤셔봐..아아~~

"아아~ 철민씨 어떻게~~ 찢었어'' 나이상해 아아음~~ 꼭 강간당하는 기분이야~~ 너무좋아..
아아 쪼그리고 앉아서 내보지 쑤시니 더 이상해 아아아악.... 엄마~~~나죽어요...흐흐흥~~
철민씨~ 나좀~응나좀 어떻게해줘~~응~~내보지 철민 씨 자지로 막 쑤셔줘~~제발 응~~~"

"아아~ 인아씨 내가 막쑤셔줄께 인아씨 보지안에다 쑤셔 내좇물까지싸줄께 아아아ㅏㅇㅇ~~~
인아씨 ~~그모습 너무좋아~~쭈그리고 앉아 인아씨 보지 쑤시니~~음음~~`
아아~인아씨~밴드스타킹 검은색으로 한짝 들어봐.""

"아아~철민씨 또 나 이상하게 만들려고 그래~~~흐흐흐응~`들었어"

"아아~인아씨 그러면 바닥에 앉아 그리고 다리를세워 약간 구부리고 거울에 인아씨 보지가
보이도록 해 하얀 스타킹신은 모습... 보지 있는데만 '찢어진 모습....아ㅏ아아~나죽을것같아~~
그리고 검은색 밴드스타킹을 인아씨 보지속으로 발끝있는데부터 살살 쑤셔넣어봐..
아아~아주조금씩 보지물 묻혀가면서....으음~~~

"아아~ 또 철민씨 이상해질려구해~~ 으음~~아아 내보지속에 검은색 스타킹 쑤셔넣고 있어...
아아~~흐흐흑 너무좋아 나 미쳐~~`으으내보지 안이 스타킹으로 꽉 차고있어...아 철민씨~~
철민씨 자지가 쑤셔주는것 같아~~아아 아퍼~~잘안들어가~~철민씨~~ 아아퍼~ 그러면서도
너무좋아..."

아아 ~ 인아씨 보지안에 잘안들어가? 그러면 냉장고에 우유 있어? 우유있으면 스타킹에 흠뻑
적셔서 보지안에 쑤셔넣어 아아~~~"

' 으으으응~알았어 잠간만...우유 갖고왔어..응응~~우유를 적시니 흐흥 잘들어가...아아악~~
철민씨 ~~나이상해...내보지안으로 들어가는 스타킹이 ...아아악...
철민씨~~ 으으윽.스타킹 하나 다들어 갔어...으으~~내보지안에 꽉 찬것같아...어어억~

"인아씨 ~`그러면 일어나봐.그리고 전신거울 앞에서봐... 양다리를 약간 벌리고 인아씨 보지가
잘보이도록 서서 하얀색 스타킹 신은 인아씨 다리를 봐 너무 섹시해..아아아아음~~~
보지부분만 찢어져서 보지털이보이지 약간 다리를 더벌려서 보지안에 쑤셔넣은 스타킹을
조금만 빼봐..아아아~나미쳐요...

"아아~ 철민씨 내보지안의 스타킹 너무좋아!!~~~흐흐흥 너무꽉차서 말자지가 쑤셔넣은것 같아..
으으윽~~철민씨..
조금 스타킹 뺐어...아아 이상해 하얀색에 검은색이 조금나오니...나두 자지가 있는것 같아~~
아아아아~~너무좋아~~

"인아씨 아아~`그러면 인아씨보지안에 있는 스타킹을 잡고 위로 배위쪽으로 올리면서 인아씨
클리스토에 보지물과 우유가 묻은 스타킹이 닿도록 살살 잡아빼봐...아아아아~~
다리는 약간만 벌리고.. 그리고 스타킹 신은 인아씨 모습을 보면서...으으으으~`

"응~~철민씨 ~ 엄마~ 이상해 아아아악~ 난몰라 내보지안에 있던 스타킹이 ㅇ아아아악~~늘어나면서
내보지콩알을 ..으으으윽ㄱ~~~철민씨 ~아아앙~~~이렇게 하니 .. 아아악~~나죽어~~
스치면서 ....철민씨~~ 나쌀것같아~~~아아악~~스타킹이 이렇게 ...흐흐흐흐흑ㄱ~~내보지를...
아아악~~~철민씨 스타킹... 너무좋아아아.....
으아아앙~~철민씨 ~` 나싼다아앙~~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아~~철민씨~ 나어떻게히잉~~~ 오줌두 같이 나와~~~아아너무 좋아~~~ 철민씨..
스타킹으로 이렇게 죽이다니....다리에 힘이 없어,... 흐응 ...

하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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